장내
場内 · jounai
가게 안, 즉 손님이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을 뜻하며, ‘장내 지명’처럼 가게 밖의 동반이나 애프터와 구별할 때 씁니다.
장내(조나이)는 말 그대로 가게 안을 가리키며, 손님이 입장해 자리에 앉은 때부터 계산까지의 시간을 뜻합니다. 그 자체로 요금이 정해지는 말이 아니라, ‘장내 지명’처럼 가게 안에서의 일을 가게 밖의 동반이나 애프터와 구별하기 위한 표현입니다.
요금표에 ‘장내 요금’이라는 항목이 있는 것이 아니고, 가게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요금은 세트 요금으로 시간 단위로 계산됩니다. 장내 지명 같은 복합어에서 보이면 ‘가게에 들어온 뒤’라는 뜻으로 읽으면 됩니다.
이 용어를 접하게 되는 상황
‘장내 지명’ 같은 복합어나, 캐스트의 ‘장내에서 만나요’라는 표현에서 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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